CJ오쇼핑이 3분기에도 영업이익 증가폭이 높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에 약세다.

5일 오전 9시16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CJ오쇼핑은 전 거래일보다 2400원(1.18%) 떨어진 20만1300원에 거래됐다.


홍성수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백수오 보상비용과 마케팅 비용 증가 등으로 2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대폭 하회했다”며 “연결기준 3분기 영업이익은 513억원으로 전년동기(495억원) 낮은 기저에도 불구하고 정체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