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예스24는 100명의 독자(50명 추첨, 동반 1인)를 무료로 초청, 소설가와 함께하는 1박 2일 동안의 ‘2015 가을 문학캠프’를 마련한다. 9월 12일과 13일 양일간 경기도 양평 한화리조트에서 진행될 ‘2015 가을 문학캠프'에는 ‘한국 소설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로 뽑힌 작가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한국 소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황순원 ‘소나기 마을’을 방문하고, 젊은 작가들의 소설 쓰기와 읽기를 주제로 한 강연과 북 콘서트, 퀴즈대회 등이 마련되어 가을밤 한국 소설의 향연 속으로 독자들을 초대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독자는 예스24 내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 신청 댓글을 남기면 된다.
조선영 예스24 도서팀장은 “독자들과 한국 소설의 깊이를 공유하고자 10년 넘게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를 선정해왔고, 올해는 한국 소설의 다양성과 새로움을 더해줄 작가들을 뽑는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한국 문학의 새 시대를 열어줄 젊은 작가를 소개하고 한국 소설의 가능성을 응원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이 밖에도 예스24는 투표에 참여한 독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만여 명에게 노트북(1명), 컬러 전자책 단말기 크레마 원(2명), 블루투스 스피커(10명), YES포인트 1천 원(10,00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한국 소설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투표 및 문학캠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예스24 홈페이지(http://goo.gl/9ozZg7)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