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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롱샴 르 플리아쥬 뀌르(Le Pliage Cuir)는 기존에 선보인 블랙, 체리, 블루 컬러 이외에도 네추럴, 페블, 말라바 핑크, 아리조나, 아이스 블루 컬러가 이번 시즌에 새롭게 추가됐다.
뉴 컬렉션은 오리지널 디자인의 독창성은 유지하되, 부드럽고 유연한 메티스 가죽 소재를 사용해 나일론 캔버스와 마찬가지로 깔끔하게 접어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됐다.
뿐만 아니라, 풀 사이즈로 펼친 후에도 접혀 있던 부분의 주름이 잘 보이지 않도록 설계됐다. 또 토트백 이외에도 탈착이 가능한 숄더 스트랩을 활용해 어깨에 메거나 크로스 바디 백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사진=롱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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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