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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인 ‘파니니(Panini)’ 3종은 이탈리아의 국민 빵인 치아바타로 만든 일종의 샌드위치로, 일반 샌드위치와 달리 길고 납작한 빵 사이에 치즈나 야채, 햄 등 재료를 두세 가지만 넣고 위아래로 압축한 뒤 뜨겁게 그릴에 구워서 먹는다. 16세기 요리책에서 레시피가 발견될 정도로 파니니는 이탈리아에서 가장 오래된 패스트푸드 중 하나다. 브레쉬에비뉴는 매장에서 직접 구운 치아바타로 파니니를 만들어 판매한다.
브레쉬에비뉴는 파니니 3종 출시와 함께 할인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햄치즈 파니니(정가 2800원)는 음료와 구매 시 1500원, 더블치즈 하와이안 파니니(정가 3300원)는 음료와 구매 시 2000원, 크랜베리 넛츠 파니니(정가 3300원)은 음료와 구매 시 2000원에 제공하고 있다. 이번 행사시간은 오전 오픈(open)부터 오전 12시까지와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진행한다.
브레쉬에비뉴를 운영하고 있는 비에이코퍼레이션 이상욱 본부장은 “파니니는 본래 아침이나 오후 간식으로 먹었으나 현대 사회에서는 가벼운 식사로 먹기도 한다”며 “브레쉬에비뉴는 고객들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베이커리와 음료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미지제공=㈜비에이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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