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유아동 자외선 차단 전문 브랜드 베이비반즈코리아(www.babybanzkorea.com)는 아이들의 청력을 보호하고 숙면을 도와주는 안심육아 제품인 ‘이어반즈(earBanZ)’를 공식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영유아들의 경우, 외이도(귓구멍~고막 부분)가 짧아 음압이 높아져 같은 소리를 들어도 성인보다 20db 정도 더 크게 들리기 때문에 소음노출로 인한 피로도가 매우 높다.

이어반즈와 같은 청력보호용 제품은 안전귀마개와 같은 원리로 주변소음을 완벽히 모두 차단하는 것이 아니라 그 중 특히 영유아에게 해로운 큰 데시벨의 소음을 완화시켜준다.


이에 외부 소리에 쉽게 놀라고 자극받는 영유아들의 민감한 청력 보호를 위한 솔루션이란 업체 측 설명.

쇼핑몰이나 놀이공원, 야구장 등 외부 소음이 유난히 큰 장소나 해외 여행시 비행기안에서, 청소기 사용 등 소음이 큰 집안일을 할 때, 콘서트나 공연장에 아이와 함께 동반해야 할 경우에 매우 유용하다.


이어반즈는 안정감 있는 푹신한 쿠션과 귀마개 안쪽의 충분한 공간이 아이들 귀를 편안하게 감싸주는 컴팩트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질감의 헤드 밴드가 머리부분을 감싸주며 190g의 초경량으로 쉽게 착용할 수 있다. 신생아부터 24개월 정도까지 사용가능하며 색상은 블루, 핑크, 퍼플, 그린, 스타앤스트라이프 등 6가지 종류가 있다. 정식 출시가격은 3만5000원.

<이미지제공=베이비반즈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