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유승우'


타공인 '베이비페이스' 김희정 유승우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지난 8월 9일 김희정은 자신의 SNS에 "예뻐서"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김희정이 유승우와 다정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같은 날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는 김희정이 유승우의 무대에 깜짝 등장했다. 이는 유승우의 신곡 '예뻐서'를 지원사격하기 위함이다.



유승우의 '예뻐서'는 '우리 사랑이 시작된 날, 수줍게 멈추는 모든 순간 이게 사랑인가봐'라며 수줍어하다가도 '내 눈으로 본 모든 것 중에 니가 제일 예쁘다'고 제법 대범하게 말할 줄 아는 스무살의 사랑 노래다.



김희정은 지난 2000년 드라마 '꼭지'에서 꼭지 역으로 나와 귀여운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인기를 끌었다. 이후 세월이 지나 다시 방송에 컴백한 김희정은 변함없는 얼굴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희정은 8일 '인기가요'에 깜짝 등장해 유승우와 연상연하 커플연기를 선보였다. 김희정은 tvN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에 출연한다.


<사진=김희정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