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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지역사랑봉사단은 최근 전남 무안군 성내리에 위치한 행복마을지역아동센터에서 '희망의 공부방 5호점 선정식'을 마쳤다.
광주은행 지역봉사단은 창문교체 및 방충망 설치와 함께 건물외벽 도장공사를 실시하는 한편 아동들의 학습을 돕기 위해 책장과 쿠션을 제공했다.
'광주은행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사업'은 지역 내 저소득가정 및 환경이 열악한 아동보육시설의 학습환경을 개선해주고 공부방을 만들어줌으로써 소외계층 아동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광주은행의 신규 지역공헌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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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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