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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금융위원회는 경남은행을 포함한 은행 2곳과 증권사 15곳이 윈도10을 지원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이에 경남은행은 내부 확인 오류로 내용이 잘못 전달됐다고 해명했다.
경남은행은 “MS사가 지난달 윈도10으로 업그레이드 지원한다고 발표한 뒤 가진 호환성 테스트에서 인터넷뱅킹시스템 이용상에 호환성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제기됐다”며 “이에 윈도10을 사용하는 고객이 인터넷뱅킹 등 대고객 서비스 이용하는데 호환성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조치를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온라인 간편결제와 이체서비스 편의증대를 위한 간편결제서비스(네이버페이, 페이나우, 토스 등) 도입과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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