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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소시 태연'
소녀시대 태연이 '집요정' 다운 하루 일과를 밝혔다.
8월 11일 방송된 온스타일 '채널 소시'에서는 하루종일 집에만 있는다고 해서 '집요정'이라는 별명을 얻은 태연이 자신의 하루 일과를 공개했다.
이날 그는 "집요정은 집에서 뭘 하냐"는 멤버들의 질문에 "아무리 늦게 자도 항상 9시에 일어난다"라며 "그 다음엔 아침을 먹고 다시 방에 들어가서 침대에 일단 눕는다. 그리고 나서 모닝 게임을 한다"고 말해 멤버들의 경악을 자아냈다.
이어 태연이 집에만 있는 영상이 모니터에 나타나자, 유리는 “이틀 정도 태연이가 어디 간 줄 알았더니 이틀 내내 같은 공간에 있었던 거예요”라며 태연이 이틀 내내 방에 있었다고 밝혔다.
윤아 역시 “저도 숙소에 언니가 없는 줄 알았다. 깜깜한 집에서 유령처럼 나오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채널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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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진 인턴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