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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공기관, 금융사 등이 미흡한 윈도우 10 대응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는 가운데 리모트콜은 세계 기술 표준에 맞춰 제품을 개발, 윈도우 10을 비롯한 다양한 운영체제 및 웹 브라우저에서 정상 작동한다.
리모트콜은 윈도우 10 출시 이전부터 다양한 버전의 베타 빌드 테스트를 통해 운영체제 호환성을 점검했다. 윈도우 10 공식 출시 이후 추가 테스트를 거쳤으며 이를 8월 정기 업데이트에 반영할 예정이다.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는 “리모트콜뿐 아니라 알서포트의 모든 제품은 어떤 환경에서도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누구보다 빠른 대응을 하고 있다”며 “세계 각국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S/W 기업인 만큼 기술 표준을 꾸준히 지켜나가고, 논-액티브X(Non-ActiveX) 방식의 제품으로 누구보다 빠르게 새로운 환경에서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알서포트는 윈도우10 완벽지원을 기념해 8월 31일까지 리모트콜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1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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