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 제주 호텔은 이달 31일까지 사랑하는 자녀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는 <서머 키즈 캠프>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서머 키즈 캠프>는 방학을 맞은 어린이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체험과 피크닉 런치까지 제공하는 액티비티 프로그램이다.


6시간동안 진행되어 아이들에게는 신나는 시간을 엄마, 아빠에게는 여유로운 시간을 제공하게 된다.

레고팔찌, 비누 등을 아이가 직접 다양한 제품을 만들 수 있는 ‘키즈 크래프트’, 케니와 직접 만들어 보는 ‘쿠킹 클래스’, 그림 그리기, 종이접기, 창의 만들기 수업 등 다양한 창작 활동을 통해 ‘나만의 작품집’을 만들 수 있는 ‘키즈 아트 스쿨’ 등의 키즈 프로그램, 어린이 텐트 짓기 체험과 버거, 치킨, 후렌치후라이 등 피크닉 런치도 함께 제공된다.


사전 예약시에만 진행되며 전화(064-735-8927)를 통하면 된다. 가격은 1인 7만원.

<이미지제공=켄싱턴 제주 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