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아쿠아리움(www.coexaqua.com)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특별수중공연 ‘정어리맨과 영웅들’을 30일까지 연장한다고 12일 밝혔다.

국민이 힘을 모아 메르스 사태를 극복한다는 영웅 정신을 소재로 한 이번 공연은 매회 만석을 기록하며 총 81회를 공연했다.


국가대표 출신 싱크로나이즈 선수들, 베테랑 다이버들, 2만여 마리의 정어리 떼와 목탁수구리가 주인공이다.

새로 설치된 수중 버블장막은 공연의 짜릿함을 더하며 카페 어울림, 바다왕국, 아름다운 해양마을에 설치된 실시간 공연 영상 스크린으로 공연장(딥블루광장) 밖에서도 편하게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코엑스아쿠아리움은 ‘광복 70주년 기념 수중퍼포먼스’, ‘독도 수조 포토존’, ‘태극기 달기 할인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고 가족과 연인들이 의미 깊은 광복절 황금연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coexaqua.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미지제공=코엑스아쿠아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