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본 코리아(대표 박상희)는 올해 10월 브랜드 출시를 앞두고, 어스본의 오감발달 액티비티북을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체험단 ‘해피 어스본’ 50명을 모집한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4~7세 자녀를 둔 주부 또는 독서지도 관련업에 종사하는 교사를 대상으로 8월 26일까지 비룡소 홈페이지(www.bir.co.kr)에서 진행되는 ‘해피 어스본’은 국내 토이북 시장의 트렌드를 이끌어나갈 어스본의 리뷰어로 어스본 코리아에서 제공하는 신간 컬러링북, 스티커북, 토이북, 플랩북 등을 아이와 함께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한편 어스본은 영국 내 가장 큰 규모와 성공을 자랑하는 영국 굴지의 어린이책 전문 출판사로 1973년 피터 어스본(Peter Usborne)이 설립했다. 현재까지 2,000여 종의 도서를 출간하였으며, 매해 350여 종의 새로운 도서를 출간한다. 어스본은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브라질, 독일, 네덜란드/벨기에에 이어 전세계에서 7번째로 지사를 설립하며,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다. 한국지사는 비룡소에서 담당한다


<이미지제공=어스본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