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강남경 농협 전남지역본부장(오른쪽 5번째)이 전남농협 “행복나눔 사랑의 성금” 300만원을 나주시 소재 4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고 있다.

이번 성금은 전남농협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액을 정기적으로 모아 적립해 마련했으며, 조성된 기금으로 전남농협은 매년 환아 의료지원, 독거노인 밑반찬제공, 연말연시 김장김치 지원등에 사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