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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 윤두준 서현진'
파리를 배경으로 '식샤남녀' 윤두준과 서현진의 본격먹방 여행이 펼쳐진다.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 2회에서는 윤두준 대 서현진 두 팀으로 나뉘어 본격적인 먹방 대결을 시작할 계획이다. 두 사람은 매일 각각 주어지는 200유로로 각자 맘에 드는 식당을 찾아 친구와 게스트에게 최고의 만찬을 대접한 후 4명의 선택을 받아야 이길 수 있다. 승자에게는 다음날 여행지 결정권이 주어지는 방식이다.
파리 곳곳의 명소를 돌아다니던 6명의 멤버들은 곳곳에서 알아보는 현지 팬들의 구애에 여행의 기쁨이 배가되었다. 지하철을 타고 귀스타브 모로 미술관을 향하던 중 한 소녀 팬이 비스트를 알아봐 지하철 인증샷을 찍기도 하고, 윤두준이 선택한 노천 까페에서는 한 여성이 김지훈을 향해 ‘장보리”를 외치며 달려오기도 했다. 또 아이스크림 가게 앞에 서있던 김희정에게는 현지 남성 팬들이 줄을 서서 함께 사진촬영을 하기도 했다.
한편, 절친 먹방 리얼리티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는 지난 6월 인기리에 막을 내린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의 윤두준(구대영 역)과 서현진(백수지 역)이 각자 친한 친구인 양요섭, 박희본과 함께 떠나는 먹방 여행 리얼리티다. 이국적인 유럽배경에서 펼쳐지는 화려하고 맛깔스러운 식도락은 시청자의 침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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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인턴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