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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카오가 신작 출시의 영향으로 게임매출이 8월부터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용석 다음카카오 IR·자금파트장은 13일 컨퍼런스콜에서 “7월보다는 8월부터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하반기 사전 예약을 실시하고 있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게임 2종을 비롯해 넷마블, 네시삼십삼분(433), 선데이토즈의 게임들이 하반기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날 다음카카오는 2분기 게임 플랫폼 매출이 모바일 게임 플랫폼 경쟁 심화로 전년동기대비 13.7% 감소한 540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114억3400만원을 기록, 전기 대비 71.7% 줄었다. 매출은 2264억8200만원으로 전기 대비 3.4% 감소했다. 매출 비중 전체의 52%는 모바일에서 나왔다.
회사는 “공격적인 투자가 집중됐던 2분기 동안 카카오택시, 카카오페이 등 신규 서비스 마케팅 활동에 따른 광고선전비 197억원을 포함해 총 2150억원의 영업비용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최용석 다음카카오 IR·자금파트장은 13일 컨퍼런스콜에서 “7월보다는 8월부터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하반기 사전 예약을 실시하고 있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게임 2종을 비롯해 넷마블, 네시삼십삼분(433), 선데이토즈의 게임들이 하반기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날 다음카카오는 2분기 게임 플랫폼 매출이 모바일 게임 플랫폼 경쟁 심화로 전년동기대비 13.7% 감소한 540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114억3400만원을 기록, 전기 대비 71.7% 줄었다. 매출은 2264억8200만원으로 전기 대비 3.4% 감소했다. 매출 비중 전체의 52%는 모바일에서 나왔다.
회사는 “공격적인 투자가 집중됐던 2분기 동안 카카오택시, 카카오페이 등 신규 서비스 마케팅 활동에 따른 광고선전비 197억원을 포함해 총 2150억원의 영업비용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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