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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한 '이지함 미네랄 인 쿠션 팩트'은 피부 속 수분과 유사한 바이오 미네랄 워터(미네랄 워터, 글루타치온, 우유지질, 태아닌)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 수분막을 형성하여 촉촉함을 오랫동안 지속시켜 준다.
또한 발림성이 좋아 피부에 밀착되고, 들뜸없이 피부 결점을 자연스럽게 커버, 뛰어난 커버력과 밀착력으로 피부를 깨끗하고 화사하게 표현해준다. 뿐만 아니라 여러번 덧발라도 뭉침없어 휴대하면서 사용하기 좋다는 설명.
특히 편평한 스펀지 타입의 쿠션이 아닌 쿠션 안에 매쉬가 들어있는 구조로 내용물을 안쪽에 감싸고 있어 쉽게 수분 증발을 막아 촉촉함이 오랫동안 유지된다.
이지함화장품 이유득 사장은 “쿠션팩트는 워낙 쓰기 쉬운 편한 제품이지만 퍼프의 위생을 반드시 생각해야 한다"며 "퍼프는 세균과 먼지 오염이 쉬운 구조이기 때문에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 3~4일에 한번씩은 부지런히 세척해주는 것이 좋며 5회 정도 사용후에는 새로운 퍼프 사용을 권장한다 ”라고 밝혔다.
<이미지제공=이지함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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