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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의 귀신님’은 음탕한 처녀 귀신에 빙의된 소심한 주방 보조 나봉선(박보영 분)과 훈남 스타 셰프 강선우(조정석 분)의 응큼발칙 빙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지난 8일 방송된 ‘오 나의 귀신님’ 12회에서는 두 사람이 몰래 데이트를 즐기며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나가는 모습이 그려지는 한편 봉선이 자신의 빙의를 고백하며 “셰프님이 좋아하는 사람은 내가 아닌 귀신이다”라고 고백하는 장면이 전파를 타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카리스마 넘치는 훈남 스타 셰프로서 세련되면서도 깔끔한 패션을 보여주는 조정석은 이날 방송에서도 댄디한 셔츠룩을 완성했는데, 이 때 포인트로 착용한 워치 제품이 그의 패션 센스를 더했다.
캐주얼하면서도 시크함을 더한 셔츠 스타일링에 청량감을 더한 네이비 컬러의 스트랩과 다이얼의 조화가 돋보이는 가죽 시계를 함께 매치해 지적이면서도 세련된 패션을 보여줬다.
조정석이 착용한 워치는 고품격 스위스 워치 브랜드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슬림라인 문페이즈 매뉴팩처(Slimline Moonphase Manufacture)’ 제품이다.
<사진=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캡처, 프레드릭 콘스탄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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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