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윤아 듀엣
'이승기 윤아'


007도 아니고 갑작스런 이별 소식이다. 이승기와 윤아가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8월 13일 오전 연예매체 스타뉴스는 이승기와 윤아가 1년 9개월 교제 끝에 최근 결별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승기와 윤아의 결별 이유는 바쁜 스케줄인 것으로 전해졌다. 윤아는 올 초부터 중국에서 중국 드라마 '무신조자룡' 촬영에 여념이 없었고, 이승기 역시 영화 '오늘의 연애' 촬영장에서 많은 날을 보내면서 관계가 소원해진 것이다.


윤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도 연예매체들을 통해 윤아와 이승기가 최근 결별한 것이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승기와 윤아는 지난 2013년 10월 교제를 시작해 지난해 1월 1일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한편, 이승기는 현재 심은경과 함께 영화 '궁합'에 캐스팅 됐으며, 나영석 PD가 제작하는 새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 촬영을 마치고 첫 방송을 기다리고 있다. 윤아는 소녀시대 새 앨범인 정규 5집 'You Think '(유 씽크) 발매를 앞두고 있다.

<사진=SBS 윤아 이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