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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수목드라마 ‘어셈블리’에서 연기 변신과 함께 고급스럽고 우아한 패션으로 화제의 중심에 있는 배우 송윤아. 지난해 8월 조르쥬 레쉬의 국내 론칭과 함께 뮤즈로 발탁되며 매 시즌 감각적인 젠틀우먼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번 2015 F/W 광고 캠페인에서 송윤아는올 가을, 겨울 모던시크한 감성과 더불어 여성스럽고 우아한 스타일을 더해 한층 완벽해진 ‘젠틀우먼’의 매력을 연출했다.
<사진=조르쥬 레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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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