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 최근 중국 소비주 하락과 함께 주가 하락.
- 실적은 바닥을 지났고 원화 약세는 실적에 긍정적이기 때문에 주가 회복 예상.


◆GS리테일= 담배 외 도시락 등 고부가가치 품목인 PB 제품의 매출 증가로 호실적 기록.
- 모바일과 가격경쟁이 없는 유통채널로써 구조적 성장 지속 기대.

◆파세코= 빌트인 주방가전 매출증가로 분기별 실적변동성 축소될 것으로 전망.
- 스토브난로 매출 증가와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3분기 실적은 예상치를 뛰어 넘을 가능성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