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 레드 (J.ESTINA RED)’는 지난 14일 명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영플라자에 올해 6월 론칭한 코스메틱 브랜드의 첫 공식 매장을 오픈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제이에스티나 레드는 지난 6월 롯데백화점 영플라자 1층에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왔으며, 이번에 다양한 색조 메이크업 제품을 갖춘 코스메틱 라인을 매장 내 단독 섹션으로 구성하여 코스메틱 브랜드 공식 1호 매장으로 오픈했다.


제이에스티나 레드(J.ESTINA RED)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뷰티 브랜드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전국 유명 백화점 내에 제이에스티나 레드 뷰티의 공식 매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영플라자 입점 매장은 주얼리와 라이프스타일, 코스메틱 제품들을 한 장소에서 둘러볼 수 있는 매장의 특성과 명동이라는 지리적 혜택을 통해 젊은 여성들과 해외 관광객들의 원스톱 쇼핑 플레이스로 각광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미지제공=제이에스티나레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