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과 일에 지쳐 멀리 떠나는 대신 가까운 곳에 머물며 아무것도 하지 않는 ‘온전한 휴식’을 찾는 현대인들의 욕구가 증가하고 있다. ‘머물다’라는 의미의 ‘스테이(Stay)’와 ‘휴가’라는 의미의 ‘베케이션(Vacation)’을 합친 ‘스테이케이션(Staycation)’이 인기를 끌면서 집과 가깝고 사적인 공간을 유지하면서도 여행지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낼 수 있는 호텔을 찾는 고객 역시 점차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이와 관련해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은 8월 마지막 주말을 더욱 여유롭게 만끽할 수 있는 ‘룸캉스 패키지’를 8월28일부터 31일까지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룸캉스 패키지’는 모든 여가를 객실에서 즐길 수 있는 ‘룸엔터테인먼트’콘셉트로 휴가철에도 일상생활 공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 말그대로 도시내에서의 여가를 즐기고 싶은 이들의 눈길을 끌 다양한 혜택을 담았다.


패키지 이용객에게는 그랜드 객실 1박을 비롯하여 객실에서 볼 수 있는 유료 영화 1편, 하이네켄 맥주(6캔)와 나초 세트, 24시간 체육관 이용, 와이파이 서비스, 그랜드 하얏트 서울 자체제작 비치백의 혜택이 제공된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룸캉스 패키지’는 8월 28일부터 31일까지 이용가능하며, 가격은 2인 기준 26만5000원부터이다. 세금 및 봉사료는 별도이며 예약 및 자세한 문의는 전화(02-799-8888) 또는 홈페이지(seoul.grand.hyatt.kr)를 통하면 된다.

<이미지제공=그랜드 하얏트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