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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1년 봄 랙앤본/진을 위해 시작된 ‘D.I.Y. 프로젝트’는 전통적인 화보 촬영의 형식을 벗어난 현재 진행형 크리에이티브 프로젝트로, 랙앤본을 잘 표현 할 수 있는 모델들에게 랙앤본 의상이 담긴 가방과 카메라가 주어진다.
이후 랙앤본의 뮤즈로 선정된 모델들은 각자의 감성이 담긴 모습을 카메라에 담에 랙앤본에 전달한다. 랙엔본에서 그녀들에게 원하는 것은 오직 하나, 그녀들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랙앤본이 녹아드는 것이다.
카밀 로우는 2013년 2월 그녀의 첫 ‘D.I.Y. 프로젝트’ 이래 두 번째 참여로 라스베가스에서 LA로의 로드 트립과 자신의 뉴욕 아파트에서 친구들이 촬영한 사진들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카밀 로우는 다양한 핏의 진팬츠와 스타일리시한 베이직 톱을 착용, 그녀만의 프렌치 시크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랙앤본의 감성을 일상에 잘 녹여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진=랙앤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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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현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