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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광양제철소 임직원들이 광복절을 맞아 지역사회 곳곳을 누비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광양제철소는 8월 셋째주 '나눔의 토요일'(이하 나눔토)을 맞아 11개 부서의 직원 300여 명이 자매마을, 관내 복지센터 등을 찿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8월 나눔토에는 지역 곳곳에서 70번째 광복절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가 열려 지역민과 광양제철소 직원이 한데 어우러져 광복을 기리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후판부 직원 50명은 사곡리 본정마을을 찾아 광복70주년 및 주민 화합을 기원하는 마을 체육대회에 참여해 대회의 준비작업을 돕고 과일과 음료 등을 준비하는 등 세심한 봉사를 펼쳤다.
에너지부 소속 물장구사랑봉사단 30명 역시 디딤돌 장애인협회와 함께하는 연례행사 '장애인과 함께 하는 여름 물놀이'를 마련, 관내에 거주하는 장애인 15명과 함께 옥룡계곡을 찾아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물장구사랑봉사단 최종승씨(48)는 "신체활동이 힘든 장애인 분들을 도와 함께 시원하게 물놀이를 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한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품질기술부, 냉연부, 제강부, 열연부 등 다양한 부서의 직원들이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포스코패밀리는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지속 실시하며 따뜻한 지역 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
광양제철소는 8월 셋째주 '나눔의 토요일'(이하 나눔토)을 맞아 11개 부서의 직원 300여 명이 자매마을, 관내 복지센터 등을 찿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8월 나눔토에는 지역 곳곳에서 70번째 광복절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가 열려 지역민과 광양제철소 직원이 한데 어우러져 광복을 기리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후판부 직원 50명은 사곡리 본정마을을 찾아 광복70주년 및 주민 화합을 기원하는 마을 체육대회에 참여해 대회의 준비작업을 돕고 과일과 음료 등을 준비하는 등 세심한 봉사를 펼쳤다.
에너지부 소속 물장구사랑봉사단 30명 역시 디딤돌 장애인협회와 함께하는 연례행사 '장애인과 함께 하는 여름 물놀이'를 마련, 관내에 거주하는 장애인 15명과 함께 옥룡계곡을 찾아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물장구사랑봉사단 최종승씨(48)는 "신체활동이 힘든 장애인 분들을 도와 함께 시원하게 물놀이를 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한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품질기술부, 냉연부, 제강부, 열연부 등 다양한 부서의 직원들이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포스코패밀리는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지속 실시하며 따뜻한 지역 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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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