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인클루시브형 호텔을 선보이고 있는 켄싱턴 제주 호텔에서는 가을과 가장 잘 어울리는 와인 파티를 즐길 수 있어 가을 향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어텀 센트 패키지를 2015년 9월 8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어텀 센트 패키지는 억새, 올레길, 단풍 등이 어우러져 있어 가장 아름다운 가을을 만날 수 있는 제주에서 가을의 낭만과 잘 어울리는 와인과 이탈리안 아이다 듀오의 하모니를 감상할 수 있는 파티까지 완벽한 제주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호텔 측 설명.

가을을 연상시키는 브라운 컬러와 자연을 컨셉으로 한 디럭스룸에서의 편안한 휴식은 물론 맛있는 조식 뷔페로 정평이 난 월드 퀴진 뷔페 ‘라올레’ 또는 제주의 로컬 푸드를 이용한 제주 한식 퀴진 ‘돌미롱’에서의 조식, 이탈리안 ‘아이다 듀오’의 팝페라 공연과 함께 프리미엄 싱글 몰트 위스키의 향과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멕켈란 3종 테이스팅 세트 또는
와인&칵테일 무제한 세트 중 선택할 수 있는 ‘골든 홀리데이 파티’까지 풍성한 혜택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2박 예약 고객에게는 케니(Kenny: 켄싱턴 제주 호텔의 액티비티 팀의
이름으로 호텔명의 Kensington과 램프의 요정 Genie를 결합한 이름으로 호텔을 찾는 고객의 소원을 들어준다는 뜻을 담고 있다)와 함께 제주의 아름다운 가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가을 향기 트레킹’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루프탑에 위치하여 중문의 제주 자연의 아름다운 전망을 한 눈에 감상하며 할 수 있는 루프탑 ‘스카이피니티’ 풀, 실내 수영장과 야외 수영장이 연결되는 가든 ‘오션피티니’ 풀 등 사계절 온수풀로 운영되는 수영장에서 이국적인 휴가를 즐길 수 있다.


<이미지제공=켄싱턴 제주 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