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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 지사는 "아이돌 그룹, 외국인,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으로 '실크로드 경주 2015' 홍보라인을 탄탄하게 구성했다"며 "젊은 세대와 어린이들에게 어필, 행사를 한층 젋고 역동적으로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실크로드 경주 2015'는 전세계 40개국 1500여명의 외국인이 참여하는 다국적 문화행사로 오는 21일부터 10월18일까지 총 59일간 경주 엑스포 공원, 경주시 일대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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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