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지난 2015년 8월 17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 별난 며느리 > 첫 회의 전국 가구 시청률은 4.6%로 KBS2 동 시간대 전작 드라마 <너를 기억해> 마지막 회 시청률인 4.3%보다 0.3%p 높게 출발했다.


또한 이날 < 별난 며느리 >의 동 시간대 경쟁 드라마 가운데 MBC < 화정 >(8.1%)의 전국 시청률은 지난 회보다 0.5%p 하락했으며,반면 SBS < 미세스캅 >(9.8%)은 지난 회 시청률보다 1.5%p 상승했다.

한편 다솜, 고두심, 류수영 등이 출연한 KBS2 < 별난 며느리 > 첫 회를 가장 많이 시청한 성 연령층은 전국 기준으로 여성 40대(5.3%)로, 이는 전작 드라마 <너를 기억해>의 주 시청자 층과 동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