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여러 나라의 각 지방에서 수십만 가지가 생산되고 있는 와인 중, 2005년 2006년 연속으로 세계적인 와인 전문지인 “와인 스펙테이터”의 Top 100리스트 4위에 랭크 시키면서 전세계 언론의 집중 조명과 함께 세계 와인 산업의 벤치마킹 모델이 되고있는 명가”마르케스 데 콘차”와인을 무제한 테이스팅하고 뷔페를 즐길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서울가든호텔이 제 2회 '세계유명와인 테이스팅&뷔페' 행사를 다음달 9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에 진행된 '스페인의 밤'과 7월 7일에 선보인 파우스티노 와인을 주제로 한 '제 1회세계유명 와인 테이스팅&뷔페'에 이은 것으로 호텔 1층 뷔페 레스토랑 ‘라스텔라’에서 열린다. 


이번에 지목된 나라는 칠레로, 1회때 스페인에 이어 두번째 칠레와인의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는 ‘콘차이 토로'(Conchay Toro) 와이너리 중 마르케스 데콘차 와인이 주제다.


콘차이 토로는 전세계 와인회사 중 최초로 1994년 미국 뉴욕 증권 거래소에 상장한 세계적인 와인 기업으로, 1988년 와인스펙테이터 톱100이 신설된 이래 2002년까지 톱100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유일한 칠레 와이너리다. 1997년 프랑스 특급 와인, 샤또 무똥 로쉴드의 바론 필립 가문과 조인트 벤처로 알마비바를 출시하면서 칠레 떼루아의 가능성을 세계에 알린 선구자이기도 하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 2회 세계유명와인 테이스팅&디너뷔페 5종의 칠레 와인을 취급하는 공식 수입사는 금양 인터네셔널로 마르께스 데 콘차 까베르네 소비뇽, 그란 리세르바 까베르네 소비뇽, 그란 리세르바 까르미네르, 프론테라 틴토, 프론테라 블랑코 등 5가지다.

서울가든호텔 뷔페레스토랑 임승우 소믈리에는 “뷔페 레스토랑 라스텔라에서 세계의 유명 와인이벤트를 통해 부담없는 가격으로 특급호텔 식사와 세계유명와인을 즐기는 행사로 고객 만족을 실현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5종 와인을 스페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혜택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