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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청회에는 산업통산자원부 진종욱 과장, 이규택 PD, 김보현 실장, 송병훈 단장, 김호원 교수, 박진우 교수 등 스마트공장 관련 분야 전문가 및 기업 관계자 100 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공청회는 스마트공장 기술개발 로드맵(안)을 공개하고 산·학·연 전문가의 검토 및 의견 수렴을 실시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개발 과제 발표 및 전체 패널 토의로 진행됐다.
한편 '스마트공장'은 제품의 기획·설계, 생산, 유통·판매 등 과정을 IT 기술로 통합해 최소비용·시간으로 고객맞춤형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으로 수준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구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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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