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강남경)는 20일 관내 농어촌에 거주하는 조손 및 소년소녀 가
정의 초등학생 50여명을 초청해 광주 패밀리랜드에서 “행복나눔, NH 전남농협 Together”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초청 받은 어린이들은 체험관에서 밀가루 반죽부터 피자를 직접 만들어 시식하고, 놀이공원 나들이와 체험 활동을 벌였다.
이번 행사는 전남농협이 임직원간 소통과 화합, 상생을 위해 2010년도에 결성한 농협발
전상생협의회에서 기획한 것으로 이제는 계통 조직간 협력을 뛰어넘어 지역민,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상생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마련 하고자 개최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