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홍보디자인회사 JHM이 디자인서비스 파트를 강화했다.

남기두 JHM 대표는 21일 “헬스케어 디자인에 안주하지 않고 기업, 학교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해 우리만의 디자인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JHM은 이를 통해 의료기관뿐만 아니라 기업, 학교 등 다양한 분야에 디자인 환경 개선, 역량 강화와 함께 디자인 교육지원, 정보제공, 애로사항 발굴, 정책 건의 등 다방면에서 소통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이 회사는 우선 디자인서비스 부문에서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개발해 ‘행복 디자인 기업 구축’을 지원할 방침이다.


JHM 관계자는 “디자인 서비스 강화로 기업과 고객들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하고 종합적 정보제공시스템을 마련해 변화된 미래 모습이 기대된다”며 “상호 협력 프로그램과 협업 등으로 상생하며 탄탄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