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악플러'

사슴 같은 눈망울의 배우 박신혜가 악플러에 돌직구 일침을 가했다.

박신혜는 지난 8월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엄마가 낳아주신 모습 그대로 열심히 살고 있는데 예쁜 입과 귀한 손으로 왜 그런 말들을 하고 쓰실까요. 참 안타깝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새파란 바다를 배경으로 뒤돌아선 박신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악플은 신경 쓰지 않는 게 어렵지만 무시하는 게 답인 것 같다. 유명한 사람들만이 갖는 고통. 힘내길" "박신혜, 안티도 있지만 우리처럼 응원하는 팬들이 더 많으니 훌훌 털길" 등의 댓글로 박신혜를 위로했다.


한편, 지난 8월 17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정선편'에서는 이서진, 김광규, 옥택연과 게스트로 등장한 이선균의 옥순봉 생활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서 박신혜는 '수미상관 게스트'로 재등장했다. 이에 옥순봉 식구들은 기립박수를 치며 예우했다.박신혜는 지난 5월 방송된 '삼시세끼'에서 첫 번째 게스트로 합류해 뛰어난 적응력으로 출연진과 제작진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사진=박신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