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코리아나는 엘다스 이지톡스 프로그램이 출시 2개월이 채 지나지 않았음에도 강남의 성형외과에서 요우커와 국내 소비자를 겨냥해 취급되고 있다고 전했다.
엘다스 이지톡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관계자는 "강남의 성형외과를 찾는 요우커를 중심으로 중국에서의 입소문이 국내에 유입됨에 따라 엘다스 앰플을 취급하는 성형외과가 늘고 있다"며 "이름만 들어도 손색이 없는 성형외과들이 앞다퉈 시술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손꼽으면서 코리아나 앰플은 국내 소비자에게까지 인기가 전달되는 역현상이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밀폐형 주사기 타입의 용기를 채택, 안전성이 높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공기 등의 외부요인으로부터 핵심성분이 변화를 막아 세밀하고 안정적으로 피부에 효과를 그대로 전하는 것도 강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코리아나>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상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