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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가요제 박명수 아내 한수민'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 씨가 MBC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가요제’에서 남편이 선보인 ‘레옹’의 성공을 축하했다.
한수민 씨는8월 23일 인스타그램에 “무한도전 가요제 레옹 1등 축하해요. 사랑해요 여봉봉”이란 메시지와 함께 가요제 당시 레옹과 마틸다로 변신했던 박명수-아이유 커플의 사진을 덧붙였다.
앞서 방송 후 공개된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가요제 음원은 멜론과 엠넷, 벅스, 올레뮤직, 지니, 네이버뮤직 등 주요 음원차트에서 1-6위를 휩쓸었다.
24일 오전 9시 기준에는 무한도전 5팀의 음원이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을 비롯해 네이버뮤직, 지니, 올레뮤직, 엠넷닷컴, 몽키3, 벅스, 소리바다 등 9개 주요 음원차트에서 실시간 1위부터 5위까지 차트 올킬을 달성했다.
1위는 이유 갓지(GOD G) 않은 이유(박명수 이이유)의 ‘레옹’, 2위는 황태지(황광희 태양 지드래곤)의 ‘맙소사’, 3위는 으뜨거따시(하하 자이언티)의 ‘스폰서’, 4위는 오대천왕(정형돈 밴드혁오)의 ‘멋진헛간’, 5위는 댄싱게놈(유재석 JYP)의 ‘I'm So Sexy’였다.
특히 1위를 휩쓸고 있는 박명수와 아이유의 ‘이유 갓지 않은 이유’ 팀은 22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영화 ‘레옹’의 레옹과 마틸다를 패러디한 의상을 입고 무대 위에 등장해 뜨거운 관심을 이끌어 냈다. 아이유는 고음의 랩과 노래를 소화하며 가창력을 뽐냈고 박명수도 아이유와 댄스를 함께 펼쳤다. ‘레옹’은 아이유가 작사 작곡했다.
<사진=한수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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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진 인턴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