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무한도전’ 정형돈은 비를 부르는 재주라도 있는 걸까.
지난 2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정형돈이 밴드 혁오와 함께 ‘멋진 헛간’ 무대 리허설을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형돈은 마지막 리허설 무대를 앞두고 갑자기 비가 내리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마른 하늘에 비가 온다. 너희(밴드 혁오) 감전되는 것 아니겠지?”라며 “왜 나 할 때마다 비가 오냐”라고 투덜댔다.
성인용은 그레이, 네이비, 카키, 블랙, 핑크, 화이트 등 총 6가지 컬러이며 가격은 2만 9000원, 키즈용은 그레이, 네이비, 핑크, 화이트로 출시되며 가격은 2만 5000원이다.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편안하게 코디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정형돈과 밴드 혁오는 관객들이 지어준 ‘오대천왕’이라는 팀명으로 무대에 올라 뮤지컬을 연상케 하는 노래 ‘멋진 헛간’으로 엔딩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라푸마 제공>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