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는 자회사인 LS니꼬동제련이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1076억원의 벌금을 부과받았다고 24일 공시했다. 벌금 납부기일은 오는 9월30일까지다.


LS 관계자는 "이번 벌금은 세무조사 결과통지서 상 금액으로 주로 자회사와 손회사 간 거래형식에 대한 인식차이에서 기인한 것"이라며 "향후 법적 구제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