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5일 네팔 대지진 이후, 구호 물품 등 나눔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온라인 도매시장, 돈버는쇼핑 도매꾹(domeggook.com)이 적극적으로 나섰다.
세계의 지붕 네팔 대지진 참사로 큰 고통을 겪고 있는 네팔 국민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빠른 피해 복구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자체 컨테이너를 통해 의류와 생필품 등을 포함한 각종 구호물품을 보낸다는 계획.
이런 뜻을 모아 최근 지진 발생 직후 빠른 피해복구를 바라는 도매꾹 회원들의 나눔의 정성을 사이트를 통해 모집하는 데 앞장 섰으며, 이후 생활용품 및 의류 등 회원들의 다양한 구호물품을 지원받아 네팔 피해 지역에 전달했다.
도매꾹을 운영하고 있는 ㈜지앤지커머스 모영일 대표는 “이번 지진 피해로 심적으로 큰 고통을 받고 있는 네팔 국민들에게 다시 한번 진심 어린 위로를 표한다. 비록 벌써 많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대지진 참사로 인한 아픔이 잊히고 있지만 앞으로 도매꾹은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라고 피해 복구 지원에 대한 굳은 의지를 전달하였다.
한편 도매꾹 관계자 역시 작년 세월호 피해 당시 구호물품을 지원한 바 있고, 작년과 올해 캄보디아 우물 지원 사업 및 해외봉사활동과 함께 국내 소년소녀가장 돕기 활동 및 청소년 장학금 지원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또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자연재해로 큰 피해를 입은 국가들의 복구를 지원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고민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