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가요제 2015'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음원이 주간차트를 휩쓸었다.


CJ E&M의 라이프스타일 뮤직 서비스 엠넷닷컴이 8월 세 번째 주(8월17일~23일) 주간차트를 발표했다.



지난 주에 비해 주간차트가 모두 새롭게 자리바꿈하는 한 주임에도 불구하고 올해 5회째를 맞이한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가 음원에서도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주간차트 1위는 아이유, 박명수가 결성한 ‘이유갓지 않은 이유’가 부른 ‘레옹’이, 2위는 광희, 태양, 지드래곤이 결성한 ‘황태지’의 ‘맙소사’가 차지했다.



이어 3위는 하하, 자이언티의 ‘스폰서’, 5위는 정형돈, 밴드 혁오의 ‘멋진 헛간’, 6위는 유재석, JYP의 ‘I`m So Sexy’, 그리고 10위는 정준하, 윤상의 ‘My Life’가 안착하며 발매된 6곡 전곡이 10권 안에 드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이번 주 역시 ‘무한도전’의 인기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2년 마다 돌아오는 MBC ‘무한도전 가요제’의 명성을 이어가듯 이번 2015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역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엠넷 외에도 ‘2015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음원은 지난 22일 발매 후 멜론, 지니, 벅스, 소리바다 등 1위부터 6위까지 줄세우기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