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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이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진이한은 화이트 셔츠와 선글라스로 무심한 듯 스타일리시한 일상 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팔찌로 스타일링 포인트를 더하고 선글라스로 남성미를 한껏 고조시켜 눈길을 끈다. 특히 그는 미러 선글라스 사이로 매력적인 눈빛을 보이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진이한이 착용한 선글라스는 ‘반하트 디 알바자x이탈리아 인디펜던트’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가격은 33만 8000원이다.
한편. 진이한은 지난 3월 종영된 SBS드라마 ‘떴다! 패밀리’에서 최동석 역으로 열연을 펼쳤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중이다.
<사진=진이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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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