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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신입사원으로 구성된 영산강사업단 루키 6인이 바로본 청렴과 친절에 대한 질의 응답은 열띤 토론의 장이 됐다.
영산강사업단은 고객 응대시 '나에게 몇 번째 전화이지만 고객에게는 첫번째 전화' 라는 마음가짐으로 전화 친절도의 일상 생활화를 기하자는데 목적을 두고 이번 청렴 콘서트를 마련했다.
박종호 영산강사업단장은 "'나 하나 쯤이야' 하는 마음가짐을 버리고 청렴한 생활, 부패예방 등 청렴한 조직문화가 되도록 노력해 줄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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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