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적인 설렁탕 전문 프랜차이즈 ‘신선설농탕’이 주식회사 즐거운과 손을 잡고 본격적으로 모바일 쿠폰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8월중순 홍보에 나섰다.


그러나 서비스 입점은 9월둘째주로 넘어가고 있다..

신선설농탕은 보도자료를 통해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입점이 되어 9월 첫째주부터 판매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 신선설렁탕 홈페이지 캡쳐

8월18일부터 홍보에 나서고 있다.  대표 메뉴 설렁탕을 비롯한 다양한 상품을 일부 지점을 제외한 전국 매장에서 보다 쉽게 결제할 수 있게 되며, 브랜드관 페이지 중 ‘프랜차이즈’ 카테고리에서 확인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그러나 일정이 미지수이다. 마음만 급하다. 타 설렁탕 브랜드이 이미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입점되어 있기 때문이다.


신선설렁탕 관계자는 "신선설농탕 모바일쿠폰 런칭이 연기되어 9월 둘째 주에 카카오톡에 입점될 예정이며, 정확한 일자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한편, 모바일 쿠폰 서비스는 최근 스마트폰을 이용한 상품 구매가 늘어나는 트렌드에 따라 좀 더 편안하고 쉽게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프랜차이즈 외식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는 추세다.


신선설농탕 관계자는 “모바일 쿠폰 서비스가 트렌드가 되어가고 있는 지금, 고객들에게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가 더 편리하고 간편하게 만날 수 있도록 하고자 하여 론칭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고객만족, 직원만족에 힘쓰는 외식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