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 야구캠프_그라운드에 설치된 텐트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가 29일부터 30까지 1박2일 동안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2015 블랙야크와 함께하는 SK 와이번스 야구 캠프’를 성공리에 마쳤다.

블랙야크는 야구와 캠핑을 접목시킨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평소에는 출입이 제한되는 야구장 그라운드를 활용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기회를 선사했다.


​캠프는 사전 응모를 통해 모인 30가족이 참가했으며, 올해 새롭게 개장한 강화 퓨쳐스파크 투어와 함께 원정경기 응원, 그라운드 캠핑, 야구교실 및 티볼 시합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동​부이촌동에서 온 박준상 어린이는(신용산초·9세) “아빠와 함께 야구장과 캠핑장은 자주 다녔었지만 야구장에서의 캠프는 처음이다. 관람석에서만 보던 야구장 그라운드를 직접 밟으며 시간을 보낸 이번 캠핑은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블랙야크 프로모션팀 윤준호 팀장은 “참가자 모두에게 평소에 즐길 수 없었던 이색 캠핑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고객 참여형 문화를 선도해온 SK와이번스와 함께 앞으로 더욱 새로운 아웃도어 문화 컨텐츠를 발굴해 나갈 것”이라 말했다.

​블랙야크는 2014년부터 2년 연속 SK와이번스 공식후원사를 비롯해 스카이다이빙 국가대표 루키팀, 쉐보레 레이싱팀을 후원하며 다양한 분야의 스포츠팀과 협업 마케팅을 진행, 스포츠와 아웃도어 문화를 전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