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이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고성능 카메라 'E-M10 MarkⅡ'를 출시했다.

올림푸스 한국은 31일 오전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플래그십 미러리스 라인업 OM-D 시리즈의 최신모델 '올림푸스 OM-D E-M10 MarkⅡ(이하 E-M10 MarkⅡ)' 공개행사를 진행했다.

'E-M10 MarkⅡ'는 지난해 호평을 받았던 'OM-D E-M10'의 후속모델로 5축 손떨림 보정시스템, 236만 화소 OLED 전자식 뷰파인더(EVF)를 채택했으며, 촬영도중 후면 LCD를 터치해 정확하게 초첨을 맞출 수 있다.

한편 블랙·실버 2종으로 선보이는 'E-M10 MarkⅡ'의 가격은 99만9000원(14-22mm 전동줌 렌즈 포함)으로 보다 자세한 제품사항은 올림푸스한국 강남 직영점 및 홈페이지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