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루코 마이셰프 물품협찬 체결식(좌)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최병철 교장 (우)도루코리빙 마케팅팀 강현석 팀장
생활용품 기업 도루코리빙 (대표 백학기, www.dorcoliving.co.kr/)은 지난달 28일 오전 경기도 시흥에 위치한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와 재학생 지원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MOU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도루코 마이셰프의 브랜드 에센스인 “요리하는 즐거움” “함께하는 즐거움” “나누는 즐거움”의 일환에서 진행됐다.

도루코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재학생의 조리 실습을 위한 도루코 마이셰프 제품을 지원한다. 지원 제품은 주방용품 전문 브랜드 도루코 마이셰프(DORCO mychef)의 도루코 수선화 식도로 미래의 셰프를 꿈꾸는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의 실습용 제품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또한, 도루코는 한 학기당 30명의 학생을 선발하여 자사의 식도세트를 지원하는 ‘도루코 드림셰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도루코 드림셰프’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선보인 학생들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지원 프로그램으로 도루코 마이셰프(DORCO mychef) 페이스북과 카페를 통해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서는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미소밥차를 활용한 지역사회 공헌 방안에 대한 내용도 담겨있다. 미소밥차는 학생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도루코는 미소밥차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도루코 마이셰프(DORCO mychef)의 제품 지원뿐 아니라 임직원의 사회공헌 활동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도루코리빙 관계자는 “이번 MOU체결을 통해 요리 꿈나무들이 도루코 마이셰프만의 요리하는 즐거움, 함께하는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며 “미소밥차 봉사활동 임직원 참여를 통해 도루코 마이셰프의 나누는 즐거움도 학생들과 함께 실천할 계획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미지제공=도루코리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