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배우 주지훈이 시크한 올 블랙의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8월 24일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모습을 드러낸 주지훈은 블랙 탑에 블랙 슬랙스를 매치하고 여기에 블랙 글레디에이터 샌들을 착용한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올 블랙 룩을 선보였다.


편안해 보이는 룩이지만 블랙 토트백을 포인트로 더해 고급스러움까지 사로잡았다. 게다가 주지훈의 훈훈한 기럭지와 탄탄한 바디라인은 강렬한 카리스마를 물씬 풍기며 공항을 단숨에 마비시켰다.


한편, 주지훈의 시크한 공항 룩에 고급스러움을 업그레이드 시켜 준 가방은 뉴욕 감성 디자이너 칼린의 2015 FW 신제품 레이몬드 제품으로 심플한 사각 실루엣에 악어 엠보가 고급스러운 느낌을 전달해 준다.


<사진=칼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