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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치훈 삼성물산 건설부문 사장 Q&A 브리핑
새로운 삼성물산 어제 출범했고 오늘(2일) 이사회 거쳐 방금 출범식까지 진행했다.
주주, 고객들 지난 3~4개월 동안 지원해주신 것에 감사하다. 새 사장들 경험과 경력을 가진 분들이라 같이 열심히 일해 약속한 시너지, 성장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 오늘 이사회에서 시너지위원회와 CS위원회를 설치, 기업과 주주에게 약속했던 것 잘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우선적으로 꼽히는 과제는 각자 맡은 일 하고 첫 과제는 같이 협업해서 시너지를 창출하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시너지 위원회 사장 4명 경영지원실장 같이 자주 만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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