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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자전거 시민체험단 지원 대상은 자전거를 탈 줄 아는 만 15세 이상 서울 시민이다. 체험단은 연말까지 공공자전거를 무료로 이용하고 매월 보고서를 제출한다.
체험단 신청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이메일([email protected]) 또는 팩스(02-2133-1052)로 보내면 된다.
체험단 혜택도 있다. 서울시가 주최하는 자전거 행사에 우선 참여할 기회가 주어지고 우수 활동가에게는 시장 표창을 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신촌·사대문·여의도·상암·성수 등 시내 5개 거점에 서울형 공공자전거 ‘따릉이’ 2000대를 운영한다.
문의: 서울시 보행자전거과(02-2133-2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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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웅 기자
박정웅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