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강남경)가 7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300여개 농협 하나로마트 및 축산물판매장에 대해 원산지표시 및 식품안전 특별관리 지도·점검에 나서고 있다.

전남농협은 이 기간 동안 명절 성수품 등에 대한 원산지표시, 유통기한 경과여부, 식품보존 및 보관방법, 위생관리기준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지도·점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