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지원하는 차량은 ▲제네시스 ▲스타렉스 2개 차종 총 40대다. 행사기간동안 각국 장관급 대표와 국제기구 대표 등 고위 관계자들의 의전 및 수행에 활용될 계획이다.
유라시아 교통물류 심포지엄은 유라시아 복합 교통물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아시아와 유럽을 거대 단일시장으로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행사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20여개국 ASEM 회원국의 교통물류 장관과 전문가, 국제기구, 국내 산·학 관계자 등 450명이 참석해 유라시아 복합교통물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단절 없는 유라시아 교통물류망을 구축하기 위해 육상 및 항공, 해상 교통망에 대해 논의하고, 통합 유라시아 대륙의 구현을 위한 제도와 재원 마련 대책도 세울 전망이다.
한편 현대·기아차는 '2014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 '2015 세계물포럼', '세계교육포럼' 등 주요 국제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차량을 지원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